이것도 클리셰인데


주인 없는 집에 자주 가 있고
(그래서 두식이 일 끝나고 집에오면 반겨주고)

버킷리스트때매 두식이 집에서도 이것저것
많이 했자나

그게 나중에 어떤 이유로 식혜한테 위기가
와서 짠내 폭발할때


두식이가 텅빈 집 여기저기서 혜지니가
보여서 즙짜게 되는 장면들을 위한 복선...



지금 연애시작하고 애교 텐션 장난아닌만큼
차가워진 혜지니를 보게되면 더...아씨

ㄸㄱㅇ하는건데 울컥하려고하네
뻘소리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