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클리셰인데주인 없는 집에 자주 가 있고(그래서 두식이 일 끝나고 집에오면 반겨주고)버킷리스트때매 두식이 집에서도 이것저것많이 했자나그게 나중에 어떤 이유로 식혜한테 위기가와서 짠내 폭발할때 두식이가 텅빈 집 여기저기서 혜지니가보여서 즙짜게 되는 장면들을 위한 복선...지금 연애시작하고 애교 텐션 장난아닌만큼차가워진 혜지니를 보게되면 더...아씨ㄸㄱㅇ하는건데 울컥하려고하네뻘소리 미안
나도 이거 보여주는거같았어ㅜ
아.....그럴수도 있을듯
즙 짜기 위한 계획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강아지처럼 자꾸 ㅠㅠ 헤어지면 더 짠내나잖아ㅜ
무조건 나올듯ㅠ 빈 집에서 혼자 주저앉아 오열하는 홍반장
엄청 허전하겠지? ㅠㅠ
그르네....ㅠㅠㅠㅠㅠ
클리셰가 클래식이지ㅠㅠ
그 집에 혜진이 존재감 쩔지 아주 첨부터
아 그러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사씬에서도 있다가 없으니깐 허전해 했는데 지금은 완전 더하지ㅠㅜ - dc App
안돼 너무 슬퍼 ㅜㅜㅜ
ㅠㅠㅠ이거일꺼같아
듣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아는거니까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