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두식이 생일파티 -> 1년 후 미래계획 묻는 혜진 (버킷리스트에서 미래계획 공유있었으니), 본인 서울갈 생각도 있으니 두식도 같이 갔음 해서 서울갈생각 있냐 물으니 이 과정에서 두식이 정색했을듯 -> 혜진이 책속 사진 발견하고 물으니 두식이 남드립해서 왜자꾸 멀어지려해 하고 혜진이 나감 -> 혜진가고 혼자 집에서 두식이 과거회상 -> 수퍼들른 혜진이 윤경이 진통발견하고 두식이 전화로 부름 -> 식혜 같이 윤경돕기
이런 패턴으로 갈거같음
맘이 울적해서 끄적인
이런 패턴으로 갈거같음
맘이 울적해서 끄적인
오호 그럴수도 - dc App
오오 마자 리스트에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