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식이랑 혜진이가 데이트 미술관에서 그림은 .. 화백님 작품이야.

대부분 작품들의 주제의식은가족과 함께하는 자연에서의 으로 ,,가족,,나무, 소재로 그린 그림이 많아. 자연 속에서 소탈하게 사는 것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었고.

특히 오늘 작품은 80년대 이후에 그린 작품으로 보였는데 즈음에 아내와 함께하며 마음에 안정감을 느꼈던 때라고 .

그러니까 

누군가 떠날 불안 따위는 던져버리고 혜진이와 함께 공진에서 행복해라 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