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식이랑 혜진이가 데이트 간 미술관에서 본 그림은 장.욱.진 화백님 작품이야.
대부분 작품들의 주제의식은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에서의 삶’으로 소,새,가족,집,나무,달 을 소재로 그린 그림이 많아. 자연 속에서 소탈하게 사는 것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었고.
특히 오늘 작품은 80년대 이후에 그린 작품으로 보였는데 이 즈음에 아내와 함께하며 마음에 안정감을 느꼈던 때라고 해.
그러니까
누군가 떠날 불안 따위는 던져버리고 혜진이와 함께 공진에서 행복해라 두식아.
완-벽-
해석추
굳
갓.벽.
기다렸다 ㄱㅅㄱㅅ - dc App
뭔가 월든이랑 비슷한 느낌이네
크으으으 좋다
오 그림도 그냥 나온게 아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