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안정적인 투샷 정면 구도ㅇㅇ
둘이 비주얼 완벽한건 말할 것도 없고
아이컨택 하는 것도 존예고
덩케도 잘 보이고 모든 게 조화로움
근데 문제는 가아끔 잠깐 스치듯이 나옴
그리고
거의 주류를 이루는 구도 둘이 대화하는데 거의 맨날 원샷...
대사 주고받는데 왜 원샷만 보여줘
통수 그만 보여줘 투샷 줘...
대사를 하는 대상에 따라 구도 잡아야 하는 건 어느정도는 이해함
근데 아쉬울 때가 많아질 수 밖에 없는게
매번 주는 투샷 구도ㅋㅋㅋㅋㅋㅋ
저기 둘이 같이 포옹하는 씬인데 왜 투샷이 없나요..
마주안는게 왜 업숴...?
덩케를 보여달라
옆선 정면으로 투샷 잡았으면
혜진이가 다가가는 게 더 완벽했을텐데 여기서 끊겨버림ㅋㅋㅋ이것도 잠깐 나오다 말음
풀샷..그래 괜찮아..근데 투샷 바스트컷도 좀 주고 그래봐
얘네 아이컨택하는 것도 좀 보고싶고 그러네
분명 찍어놨을텐데 왜 풀샷과 얼빡을 고집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왜 줬던 거 뺐냐...?
유블리랑 편집팀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예전에 유블리 바스트샷 잘썼는데..이번엔 왜 그럴까....아쉽다 아쉬워..
+블레 가수요짤 만들려고 투샷 캡쳐하는데 넘 찾기 힘들어서 넘 빡쳐서 써봄.
감독아 구도 활용 좀 잘해봐......
시간에 쫓기나?
구도 진짜 아쉬운거 많아. 화면 흔들림도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까지 적용하는게 좀 아쉽다 전체적으로. 촬감님이 바뀌셨나..
오늘 바닷가 흔들림은 좋았어 심리 대변
ㄴ그거 말고 전체적으로 흔들리는거 많이 넣더라 키스씬은 감정의 표현으로 흔들림이 필요했던것 같아서 나도 좋았지만 흔들리는 화면연출을 너무 즐기는 느낌이야
기본적으로 영화적인 연출에 집착하는 느낌..드라마는 여러 컷으로 찍으니까 결국엔 감독 연출편집이 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예전엔 꽤 선택과 집중 잘 하는 편이였는데.
ㄴ그런 느낌이지? 드라마구도와는 조금 거리감있는 연출이 종종 나와서 살짝 괴리감도 들고 아쉽더라. 진짜 예쁜 씬인데 그걸 못살리는게 종종 보여서.
얼빡샷도 좋지만 적당한 바스트샷 좀 ㅠㅠㅠㅠ
NG 때문은 아닐까? 넘 웃어서 찍은 거 짧게 살리고, 따로 찍어야 하고 머 그런거..? 연출에 대해 잘 모르지만 본체들 분위기 좋아서 찐 웃음 많은 거 같아.
보통 바스트컷 찍을 때도 오케이해야 넘어가지. 원래 다 찍어놔....
진짜 음빠빠빠 안준건 참을 수 없다
줬다 뺐는거 너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