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는이유는
어쩌면 두식이에게는 혜진이자체가
그냥 있어주는것만해도 완벽해서
완전함을 느끼는거겠지
해주고싶은건 많고
바라는것 없고
어쩌면 이것또한 불완전한 관계지만
두식이의 유일한바람이 혜진이가 내옆에 오래오래
있는거 하나여서 혜진이한테 바라는건
그것뿐이여서 아무것도 바라는게 없는것일수도있어
어쩌면 두식이에게는 혜진이자체가
그냥 있어주는것만해도 완벽해서
완전함을 느끼는거겠지
해주고싶은건 많고
바라는것 없고
어쩌면 이것또한 불완전한 관계지만
두식이의 유일한바람이 혜진이가 내옆에 오래오래
있는거 하나여서 혜진이한테 바라는건
그것뿐이여서 아무것도 바라는게 없는것일수도있어
너 잘알이다 오늘 두식이 대사에서도 이런말 나왔지 오래오래하자고
크..
캬
언젠가 끝이란게 있다는게 전제에 깔려있어서 그 끝을 최대한 미루고싶다는 느낌 받았어 나도ㅠㅠ 뭔가 버킷리스트를 다 끝내고 나면........ 이라는 가정이 두식이를 불안하게 했달까? 그래서 혜진이처럼 막 리스트부터 적는게아니라 하나 하나 지금 당장 해주고 싶은것들로 차곡차곡 오래오래...ㅠㅠㅠ두식아ㅠㅠ
그러게 언제고 불안한 맘이 들면. 혹시 혜진이 슬픈 상태라도 되면, 끝낼려는건가?? ㅠㅠ
좋다 크...
혜진이는 지금 조건없이 사랑만인 연애를 첨 시작해서 들뜬거고. 두식은 정말 엄청난 용기를 내서 시작한 다시없을 사랑이니 두려운거일듯. 그 갭이 참. 씁쓸하고 맘이 아릿.ㅜ
버킷리스트도 왠지 짠내 나는 내용 많을거같아 벌써 마음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