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가 심해서 예고 속 누나 형과 했던 행동들도
안할수도 있었을텐데
혜진이 원하니 저렇게 밝게 웃으며 해줬잖으
잘풀어갈수 있을것같단 희망 데칼같음
기억속 누나 형과는 무채색이었다면 (우울 슬픔 연상되는)
혜진과는 형형색색 밝았으니
잘 이겨낼거같응
안할수도 있었을텐데
혜진이 원하니 저렇게 밝게 웃으며 해줬잖으
잘풀어갈수 있을것같단 희망 데칼같음
기억속 누나 형과는 무채색이었다면 (우울 슬픔 연상되는)
혜진과는 형형색색 밝았으니
잘 이겨낼거같응
그러면 장례식도 이겨내질 수 있는 데칼장면 나오는 거 아니냐 진짜...
그게 출산씬이려나 아님 혜진이 사준 옷입고 좋은곳을 간다거나
하씨 장례식 데칼
야 너샛 나무 잡고 퉤퉤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