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 트라우마 알게 되면 어떻게 할까?


내 생각엔 목걸이 씬이랑 조금 비슷할 거 같아  

혜진이 550만원짜리 목걸이 사놓고,

내가 왜 그랬지 하면서 바로 중고 팔아버리잖아


두식이의 마음을 제대로 알아주지 않은채

내 마음만 몰아붙인 거 같아서 혼자 자책 조금 하다가

바로 행동으로 보여줄 거 같아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이길 수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