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옵 찐이야
드라마 초반에 마이크로 녜진이한테 모욕 듣고도
마음 슬슬 풀어주고
왕년에 가요톱텐에도 나갔던 명성이면 그거 붙잡고
구질구질한 삼류 연예인처럼 살 수도 있었을텐데
딱 다 털고 고향와서 딸래미 잘 키우는거 보소
사별한 마누라 못잊고 딸래미 업고 뛰고
낮에 카페 밤에 술집 하루종일 매여있어 힘들텐데
늘 개그도 잊지 않고 ㅎㅎ 반바지 핏도 좋고
카페도 인테리어 나름 예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