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옵 찐이야
드라마 초반에 마이크로 녜진이한테 모욕 듣고도
마음 슬슬 풀어주고
왕년에 가요톱텐에도 나갔던 명성이면 그거 붙잡고
구질구질한 삼류 연예인처럼 살 수도 있었을텐데
딱 다 털고 고향와서 딸래미 잘 키우는거 보소
사별한 마누라 못잊고 딸래미 업고 뛰고
낮에 카페 밤에 술집 하루종일 매여있어 힘들텐데
늘 개그도 잊지 않고 ㅎㅎ 반바지 핏도 좋고
카페도 인테리어 나름 예쁘다니
드라마 초반에 마이크로 녜진이한테 모욕 듣고도
마음 슬슬 풀어주고
왕년에 가요톱텐에도 나갔던 명성이면 그거 붙잡고
구질구질한 삼류 연예인처럼 살 수도 있었을텐데
딱 다 털고 고향와서 딸래미 잘 키우는거 보소
사별한 마누라 못잊고 딸래미 업고 뛰고
낮에 카페 밤에 술집 하루종일 매여있어 힘들텐데
늘 개그도 잊지 않고 ㅎㅎ 반바지 핏도 좋고
카페도 인테리어 나름 예쁘다니
반바지핏ㅋㅋㅋㅋ나도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오윤 너무 좋아 - dc App
진짜 인생에 저런 형/오빠 한명만있다면 그냥 생각만해도 마음한켠이 따뜻해질것만같어.. - dc App
사별한 아내 그리워하며 정성으로 딸키우는 아빠에 두식이는 속 어디에 푸냐며 챙겨주는 좋은 형이지 남숙이는 입털고 다니는 습관 고쳐야 한다고 조언해주는 오빠고 ㄹㅇ 좋은 사람이야
마자 두식이 속걱정 해주는거 갤주랑 윤이옵이다 ㅠ 갤주는 전후사정 알아서 그런다쳐도 윤이옵은 진짜 ㅠ 마음이 태생적으로 보드라운 사람인듯 ㅠ
맞아 진짜 따수운 사람이다
노래도 잘해
오윤옵 진국임 ㅠㅠ
바짝 세운 셔츠깃까지 - dc App
오윤 진짜 실없어 보여도 너무 따뜻하고 좋은 사람ㅠㅠ
슈가피플 나가는거 나와야죈다고ㅠ
미안하네 이리 따수운사람인데 오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