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11,12화 그렇게 달달하게 준 건
담주 찌통을 더 강력하게 하기 위함이지

담주엔 두식이가 그동안 맘껏 즐거워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이유가 나오고 그걸로 위기가 오겠지

담주 일은 담주에 생각하고
지금은 지금 자체를 즐겨보려고 함 ㅎㅎ

혜진이가 아직 두식이 사정을 모르니까
그거 알면 어떻게 될지 그런게 다 사귀면서 겪는 과정이자나

하이퍼 리얼리즘 갯차
너무 소중하다

하루하루 회차가 줄어드는게 아쉬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