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두식이가 귀걸이나 이런거 만지면
"홍반장 이거 이쁘지? 갖고싶어 혹시? 한번 해볼래?"
일기를 보면
"이거 나 어릴때 쓴건데 여기 홍반장도있다?~"
등등
혜진이는 이렇게말할거같고, 언제든 그럴 준비 돼있는 거 같음. 난 뭐든지 오픈할 생각이 있다! 요런 느낌.
근데 책 보다가 사진을 보고 물어본거로
두식이가 왜 내 물건에 손대냐고 해서 개 상처받을듯...
안그래도 본인 얘기 잘 안해줘서 조금 서운?한데
그런 말 들으면 안 속상할 수가 없음
"홍반장 이거 이쁘지? 갖고싶어 혹시? 한번 해볼래?"
일기를 보면
"이거 나 어릴때 쓴건데 여기 홍반장도있다?~"
등등
혜진이는 이렇게말할거같고, 언제든 그럴 준비 돼있는 거 같음. 난 뭐든지 오픈할 생각이 있다! 요런 느낌.
근데 책 보다가 사진을 보고 물어본거로
두식이가 왜 내 물건에 손대냐고 해서 개 상처받을듯...
안그래도 본인 얘기 잘 안해줘서 조금 서운?한데
그런 말 들으면 안 속상할 수가 없음
처음보는 홍반장 반응 분위기가 ㄹㅇ 낯설듯
그것도 내 물건에 손대냐는 말이 아니라.. 남이 내 물건에 함부로 손댄다구 말했어요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