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토끼가 얼마나 기댈 수 있고 이미 마음이 다 기울었으면 거기서 혜진이를 부르냐 넌 트라우마고 자시고 냅다 행복해질 준비나 해ㅡㅡ
두식아 어쩔 수 없어 넌 악몽에서도 혜지니 불렀다
익명(211.206)
2021-10-0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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