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집은 혜진이는 언제나 와도 되고
와서 돌아다니고 어질러도 되지만
몇가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같은 책이나 사진 같은 거에 손대지 말아야함.
마음 속 숨겨진 과거와 트라우마들을 들키는 일이기 때문.
서울을 다녀오고 혜진이를 집에 못들인 것도
이벤트와 보석함을 들키기 싫어서로 포장했지만,
"행복해져도 되는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겸
혹시나 혜진이가 집에 머무르면서 내면의 트라우마(악몽, 책과 사진)를 발견할까봐라고 생각함.
그런데 결국 생일날 집에 온 혜진이가 그걸 발견하는듯..
와서 돌아다니고 어질러도 되지만
몇가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같은 책이나 사진 같은 거에 손대지 말아야함.
마음 속 숨겨진 과거와 트라우마들을 들키는 일이기 때문.
서울을 다녀오고 혜진이를 집에 못들인 것도
이벤트와 보석함을 들키기 싫어서로 포장했지만,
"행복해져도 되는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겸
혹시나 혜진이가 집에 머무르면서 내면의 트라우마(악몽, 책과 사진)를 발견할까봐라고 생각함.
그런데 결국 생일날 집에 온 혜진이가 그걸 발견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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