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이야기 진행으로 봤을 때 식혜가 갈등 때문에 잠시나마 떨어져 있게 되는 게 상상이 안 돼
뭔가 곧 죽어도 둘이 불어 있으면서 트라우마든 갈등이든 해결되는 그림이 갯차랑 더 결이 맞아 보여
이거 내가 행회충이라 그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