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이야기 진행으로 봤을 때 식혜가 갈등 때문에 잠시나마 떨어져 있게 되는 게 상상이 안 돼 뭔가 곧 죽어도 둘이 불어 있으면서 트라우마든 갈등이든 해결되는 그림이 갯차랑 더 결이 맞아 보여 이거 내가 행회충이라 그런 거임?
나도 그럼. 근데 혹시나하는 불안함이 자꾸 나쁜쪽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듯 ㅋㅋㅋ
나도 그래ㅎㅎ 클리셰 비틀기라 우리가 생각하는 식혜헤어짐은 안나올듯
ㅈㅂㅈㅂ
난 갓하은 유블리 믿어ㅠ - dc App
나도 그래 지금까지 지켜온 맥락이라는게 있는데 갑자기 떨어진다는건 어울리지 않아
그니까ㅜ 혜진이가 아무데도 안 간다고까지 했는데 ㅜㅜ
악몽속에서도 혜진이를 부르던 두식이 어디 안가겠다던 혜진이 떨어져서 할거같지는 않음
나도 걱정 안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