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도 여행간다고 했을 때 바이칼 간다고 하니 모르는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도 많은 분들이 찾는거 보니 아직도 안 유명한가 봅니다 ㅎㅎ


4년 전 추억을 이렇게 꺼내게 될 줄이야 몰랐네요^^

홍반장 덕분에 사진첩을 한번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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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차 안에서도 햇살에 비친 바이칼 호수를 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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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바닷가 같지만 저 멀리 대륙이 보이고, 물을 손으로 떠 먹으면 짠맛이 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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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이칼은 이 사진 하나로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합니다

홍반장에 마음이 이렇게 큽니다 여러분 ㅋㅋㅋ






바이칼 영상도 찍은게 많아서 시리즈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살짝만 한번 해봤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