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 차 문 열어주려고 할 때 혜진이가 직접 열잖아


“내가 열어주려고 했는데”
“나 성격이 급해 가지고 누가 차 문 열어주는 거 못 기다려”

두식이가 과거 트라우마인 숙제 스스로 보여주기 전에
이미 혜진이는 그 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것 같음

둥이면 아 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