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
보기완 다르게 여리고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고 외로웠고...
홍반장도 처음엔 잘모르고 면박주고 그랬잖아
지피디와 대화보면서 저릿저릿하더라
저런 대화 두식이랑하는 날이 올까?
30중반에서야 제대로하는 첫연애에 사춘기 10대 소녀같은 모습도 안쓰럽고 예고보니 행여 목걸이판거처럼 자책할까봐 걱정스럽고
두식이 쩐한거는 내가 말안해도 ...
혜진아 힘내 지피디말처럼 넌 존재만으로도 빛이야

왜때문에 오늘이 휴일인지... 엉망진창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