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오윤오윤거려서 좀 그랬는데
목소리가 너무... 매력있구 멋져
감초 같은 너낌
그리고 딸바보인 것도 그렇고
장동장이랑 부인 얘기할 때 아내 바보인 것도 맴찢이고
왜 이런 애처가의 아내가 먼저 가버리나 넘 안타까운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