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버킷리스트의 초점은 "함께", "서로"
그리고 미래에 대한 확신과 기대로 가득함
두식이 버킷리스트는 "내가 해줄 수 있는 것"
감히 먼 미래는 상상도 안한다는 듯이, 당장 해줄 수 있는 것만 생각함
두 사람이 지금 사랑과 행복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의 대비를
다시금 알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함 ㅠ
그리고 미래에 대한 확신과 기대로 가득함
두식이 버킷리스트는 "내가 해줄 수 있는 것"
감히 먼 미래는 상상도 안한다는 듯이, 당장 해줄 수 있는 것만 생각함
두 사람이 지금 사랑과 행복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의 대비를
다시금 알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함 ㅠ
두식이는 혜진이에게 바라는 게 없고 혜진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해주고 들어준다는 게 ㄹㅇ 찌통
두식이 버킷리스트가 딱 바람 ost같아서 눈물난다 혜진이한테 바라는건 사랑뿐ㅠ
2222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모든걸 내주고싶은 혜친놈...
둘다 하뚜하뚜인데 느낌이달라
남녀 차이도 있지 않나 여자가 거 섬세하지
ㄴㄴ 여자라고 다 그런거 아님
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