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 건가 싶은데
화정이가 두식, 혜진이 행복한 모습을 보며 웃잖아
이 장면이 너무 보고 싶음
마을 사람들은 두식이를 오랫동안 봐왔지만,
한편으론 두식이 안에 큰 슬픔이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일거야
그런 두식이가 누군가와 함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하는 장면이 너무 기대됨
두식이가 정말 행복해하는 구나 인정해주는?
느낌이라서 ㅋㅋㅋㅋ
아 설명이 잘 안된다 ㅠㅠ
내가 이상한 건가 싶은데
화정이가 두식, 혜진이 행복한 모습을 보며 웃잖아
이 장면이 너무 보고 싶음
마을 사람들은 두식이를 오랫동안 봐왔지만,
한편으론 두식이 안에 큰 슬픔이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일거야
그런 두식이가 누군가와 함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하는 장면이 너무 기대됨
두식이가 정말 행복해하는 구나 인정해주는?
느낌이라서 ㅋㅋㅋㅋ
아 설명이 잘 안된다 ㅠㅠ
ㄴㄷ
근데 두식인 문 안닫고 다니나봄. 맨날 미선이한테 걸리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