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는 뭐 어쩔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정말 두식이가 큰 실수나 잘못을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일부러 그런 건 아닐테고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큰 잘못을 직간접적으로 했을지도 모름.

악몽 꿀 때 들리던 아이 울음소리가 맘에 콕 박힘.

누나가 우리 두식이한테 딴 맘 먹으셔서 친한 형이 자살했나?
ㅇㅇ
아니란거 알아~

나도 이런 내가 웃겨 ㅋㅋㅋ
그래도 홍폭스의 마력이라면 가능하...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