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쌍방되면서 영화랑 갈리는데
영화두식이는 혜진이의 조건에 자격지심이 있었어
혜진이 직업이나 배경 이런거 영화두식이는
그런걸로 밀어냈는데 우리 두식이는 비싼 목걸이를
못사줘서 속상할뿐 그런걸로 열등감이 없더라고
이건 나름 두식이가 현재는 없지만
언제든 돈 벌 수 있는 능력자라는 복선 같기도 하고
두식이 내면의 트라우마에 더 집중하려는 작가의 의도같아
둘이 트라우마 해결하고 단단한 사랑이 되도록
영화두식이는 혜진이의 조건에 자격지심이 있었어
혜진이 직업이나 배경 이런거 영화두식이는
그런걸로 밀어냈는데 우리 두식이는 비싼 목걸이를
못사줘서 속상할뿐 그런걸로 열등감이 없더라고
이건 나름 두식이가 현재는 없지만
언제든 돈 벌 수 있는 능력자라는 복선 같기도 하고
두식이 내면의 트라우마에 더 집중하려는 작가의 의도같아
둘이 트라우마 해결하고 단단한 사랑이 되도록
글고 애초 울드 두식이는 돈 모아서 대박 비싼 카메라 사는 사람임. 설정 자체에 이미 깔린 게 다름
두식이 분명 서울대 말고 벌려놓은 사업이나 능력이 있는것 같은데 로또일까...? 라고 옆길로 새고 있어 ㅋㅋ
있어도 안쓰는 것과 없어서 못쓰는 것과는 차원이 다름 ㅋㅋ
어쩐지 감리씨 임플란트 해주더라니
감리씨 임플란트 해주려고 선주문했던 거 취소하고 환불받았잖음 돈은 없는데 자격지심도 없는ㅋㅋㅋㅋ
취소는 했지만 그렇게 큰돈을 선뜻주는 배포가 범상치 않았지 ㅋㅋ
대단한 거야 돈도 없고 자격지심도 없고 사과도 빠르고
돈이 진짜 없는건지 아닌지 모를상태야 ㅋㅋㅋㅋㅋ
영화 두식이는 설대 학벌 아니었고 학벌이 안나왔지, 그리고 현실에서 진짜 두식이 같은 사람이 있다면 자격지심 가질 이유 없음. 다방면에 박학다식하잖아, 지식인이라는 사람들도 10분간 대화해 보면 두식이한테 말빨에서 밀리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