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초기부터 넌어떻다 저떻다하는거 ㅂㄹ였는데
어제도 그래도 많이 변했어 하며 쓰담하는데
무슨 사춘기애다루는것도 아니고 여주가 실수는했어도 납득안갈만큼도 아니었는데 자꾸 본인이 재단하는거 ㅂㄹ임..
저런성격이 또 자기기준에 살짝 벗어나면 훽까닥 변해서 그변주도 무섭고..
어제도 그래도 많이 변했어 하며 쓰담하는데
무슨 사춘기애다루는것도 아니고 여주가 실수는했어도 납득안갈만큼도 아니었는데 자꾸 본인이 재단하는거 ㅂㄹ임..
저런성격이 또 자기기준에 살짝 벗어나면 훽까닥 변해서 그변주도 무섭고..
모든게 다 불편한 사람
드라마 잘 보고 있고 저거 외에는 딱히 불만없는데 남주의 저런 부분이 자꾸 나오니까
근데 엄청 맞춰주기도 하잖아 두식이 본인이 함부로 판단한거 미안하다고도했고 둘다 결점이 있음 완벽하지않음
아니 숲을 못보고 나무를 보는군
고슴도치 같았댔잖아 그러다 온전히 자신을 다 보여주는 모습이 바꼈다는거지 나빴는데 착해졌어 이런 의미 아님
퍼펙트한 들마는 없어 니가 작가하든가
그 정도도 판단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네 이 글도 사람에 대한 판단인데
ㅋㅋㅋㅋ 여러가지다
그정도도 판단 안하는 사람이 어딨어?22 그런 논리면 여주가 남주한테 얘기하는것도 판단이 있는데? 남주의 삶이 오지라퍼고 비효율적이고 왜그러고 사냐고 하고 비싼목걸이에 자격지심 가진건아닐까 생각한것도 모든게 다 타인에 대한 자기 기준에 의한 판단이야 그정도는 다들 하고살고 근데 왜 남주만 불편한건지 모르겠네 심지어 남주는 사과를 함
그리고 여주가 소셜포지션이 안맞는다는 말을 하고 사과를 한거에 니 생각인데 뭘 미안해하냐고 대답하고 고가의 목걸이를 사도 내눈치보지말고 니가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오히려 타인을 그사람그대로 존중해줄줄 아는 사람으로 봤는데
개인 의견이니까 그렇다 쳐도 막줄은 일반화에서 오는 편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