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준이 표정으로 대화가 좀 길었잖아

이준이 표정 = 두식이 인생

이준이가 감정 표현이 잘 안드러나듯이

두식이 인생도 드러나지 않고 있고

어제 이준이가 살짝 웃고 있었던게

정말 기분좋은거라고 했잖아

지금 두식이가 혜진이로 인해 아주 많이

행복함을 느끼고 있지만

그걸 누구나 다 알수있도록 드러내진 않고 있지

이준아 많이 웃어줘

두식이 삼촌도 행복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