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만의 공간을 위해전구를 더 가져오고 싶지만혜진이가 너무 빨리 와서못 가져온 두식이둘의 사랑을 위해 마음을 더 내고 싶지만혜진이가 너무 빨리 다가오고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 충분히 마음을 못 내어주는 두식이그래서 양쪽을 골고루 비추는 게 아니라혜진이쪽만 밝게 비추고 있는 전구들그 공간이 두식이의 마음 속이었어그래서 혜진이가 이미 들어와 있고혜진이로 인해 밝아진 부분이 있지만전체적으로 외딴 섬같이 외롭고 쓸쓸해보였나봐
ㅇㄱㄹㅇ
천천히와
와씨. 확 와닿는다 이거지
개념 꾹ㅠ
이거 너무 마음 아프다 ㅠㅠㅠ
ㅇㄱㄹㅇ
와 이 들마 작감배는 좋겟다 이렇게 다 해석해주는 청자들이 잇어서
헐 대박....생각도 못했다ㅠㅠㅠㅠㅠㅠ
개추 왜 한번밖에 못해
천재들...
첫 4구절에서 싸대기 맞았다
천잰데?
이거다 - dc App
헐 대박
와 대박 - dc App
와 천재
유블리도 글 보면서 이마 탁 친다 - dc App
와 혜진이가 너무 빨리와서 충분한 전구가 부족했고 그게 트라우마 때문에 제대로 된 마음을 못 주고 있는 두식이를 표현한거라닠ㅋㅋㅋ와 ㅋㅋㅋ 전구가 마음인건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