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 복선 미치겠다 
두식이는 천천히 알아가려하지만, 너무 빨리 자신의 마음에 눌러앉은 그리고 해보고싶은 것도 많은 혜진이. 그런 혜진이라 두식이가 트라우마 해결이 가능할 것 같지만, 자신은 아직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 라는 걸 전구가 혜진이 쪽은 켜져있고 두식이 쪽은 혜진이에게서 비춰지는 빛들이 약하게 비춰지는 그런 걸로 연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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