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불러도 올 사람이 없다는 걸 스스로 아니까 전부 다 혼자 감당하고 끙끙거렸는데 이제는 옆에 혜진이가 있다는 걸 아니까

악몽 속에서도 혜진이부터 찾는게 감격..
  
그리고 항상 둘이 포옹할때 두식이 모습은 든든하게 안아주는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안겨있는 모습이라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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