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불러도 올 사람이 없다는 걸 스스로 아니까 전부 다 혼자 감당하고 끙끙거렸는데 이제는 옆에 혜진이가 있다는 걸 아니까악몽 속에서도 혜진이부터 찾는게 감격.. 그리고 항상 둘이 포옹할때 두식이 모습은 든든하게 안아주는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안겨있는 모습이라 좋았어
혜진이가 꿈속에 나타나 구해줄꺼야 걱정마 두시가
두식이가 알게모르게 혜진이에게 얼마나 의지하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였던 장면 ㅠㅠ
22222 ㅠㅠㅠㅠ
무서운꿈 꿔도 옆에 혜진이가 있어서 다행이야.
혜지니도 잃을까바 조마조마 하는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