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두식이에게 꿈을 꾸는 순간이란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어둠 그 자체였는데 반대되는 혜진이와의 순간들은 환하게 빛나기만 해서붙잡고 싶은 것 같아 . 이제는 행복해지고 싶은거지 어둠속에서 혜진이를 찾는것도 다시 어둠에서 벗어나 빛을 보고싶어서 .행복해질 자격 있어, 홍두식.
어제 두식 꿈속에서 혜진이 부르는데, 예전 노래인데 전람회의 꿈속에서 노래가 생각남.
난 갓 '바람 ' 오스트 ..
두식아 넌 충분히 행복해도 돼
홍두식 행복만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