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엄마가 한시간 반 걸리는 곳으로 진통을 하면서 가야하는데 두식이 트라우마 속엔 아기 울음 소리도 있잖아.
공진은 태풍때문에 비바람 불어오고
그 비바람을 뚫고 병원가는게 걱정은 되면서도
보라 엄마 무사히 출산하면 아기의 첫울음이 들리면서
두식이 트라우마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적으로 풀어질 계기가 될것 같기도 하다
새 생명의 탄생이라는게 무엇과 비교할수 없는 벅찬 감정이 들텐데.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사람의 생에 우리를 이끄는 더 큰 무언가가 있고 그 흐름에 따라 흔들리면서도 살아가야 하고 그 삶엔 다시 기쁨이 오기도 한다고.
그 기쁨은 윤혜진으로 왔고
두식이 혜진이도 그 굳고 정한 갈매나무 처럼 싸락눈 속에서도 나줏손에서도 오래 함께 서있으면 좋겠다.
공진은 태풍때문에 비바람 불어오고
그 비바람을 뚫고 병원가는게 걱정은 되면서도
보라 엄마 무사히 출산하면 아기의 첫울음이 들리면서
두식이 트라우마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적으로 풀어질 계기가 될것 같기도 하다
새 생명의 탄생이라는게 무엇과 비교할수 없는 벅찬 감정이 들텐데.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사람의 생에 우리를 이끄는 더 큰 무언가가 있고 그 흐름에 따라 흔들리면서도 살아가야 하고 그 삶엔 다시 기쁨이 오기도 한다고.
그 기쁨은 윤혜진으로 왔고
두식이 혜진이도 그 굳고 정한 갈매나무 처럼 싸락눈 속에서도 나줏손에서도 오래 함께 서있으면 좋겠다.
오래전에 본 영화에서는 혜진이가 그 일을 통해 공진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일이었던거 같은데 드라마는 혜진이보다 두식이의 트라우마와 관련되어 나올 거 같긴 하다
맞아아ㅠㅠ 미술관에서 두식이가 오래 들여다 본 그림 타이틀도 ‘생명’이었던게 복선인듯해. 잘 견뎌내고서 오래오래 함께 하자 식혜.
미술관 사진 생명 보여준 이유 있을것 같더라
나도 그생각했는데 글 잘쓴다
그렇네 이유없이 임산부를 설정해 놓았을 리 없지
크..
그래 죽음 속에 매몰되어 있다가 이제 생명으로 치유 받길..
왜 그림 제목 보여주나 했는데 역시 괜히 보여주는 게 아니었어....ㅠㅠ
나도 그지점이 해소의 시발점이 될 것 같았어 기머기머
와아 이렇게 딱딱 맞아 떨어진다고? 대박 ㅋㅋ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