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피곤해보이기도 하고 살도 더 많이 빠져보이고
리얼 과몰입ㅠㅋ
정말 생글방글 홍반장에서 지금은 어딘가모르게 웃어도 씁쓸 수척해보임..
이제 내면적 감정들이 도드라지다 보니까 그게
외면으로도 보인다고 해야하나
ㅜㅠ
사실 홍반을 마주하는 내 감정이 찌통이라 그렇게 보이는듯
ㅡㅠ 이 감정으로 일주일 어케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