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러 아니고 갯또인 듯

암튼

내가 현생을 살아야 해서 스테비들 뽑아서 연락주고 받고 할 정신이 없어 혜진이만큼 성격이 급해서 일 진행을 혼자 하는 게 마음 편해서

고닉 파기도 귀찮고 그래서 빵야도 받을 생각 없음 빵야 받을 통장 팔 시간도 없고 귀찮고

책은 업무상 흑백으로 된 책들을 몇 번 내용 구성해서 인쇄소에 맡겨 봐서 교정 교열까진 다 함 ( 꺼야 꺼야 혼자서 할꺼야 홍반장이냐 )

디자인은 모르겠고 목차 정리해서 내용 넣는 것은 해 봄
갯러들에게 g mail로 글만 일정 기간 받아서 그것만 넣을 생각인데

사진북 같은 컬러북이 아니고 인쇄소에서 찍는 책이야
문제집, 각종 세미나 자료 뭐 그런
잡지 아니고 두식이가 통화할 때 읽던 책 같은 그런 책

컬러가 많이 들어가면 비용이 너무 올라서
A4 사이즈 80g 백색모조지에
흑색 70쪽, 칼러 30쪽까지 100부 제작은 나 갯또가 감당 가능함

보내는 것은 식혜만 소속사로 보내고
나머지는 제작사로 연락해서 통으로 보내버릴까 생각 중

이런 식으로 제작하는 것도 괜찮은지 갯러들 의견을 묻고 싶어서
글 올려

찬반 불판도 필요하겠지만 그건 밤에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일단 이 정도에서 갯러들 의견을 듣고 싶어
그럼 나 갯또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