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원래 그런 캐로 초반부터 그려졌는데ㅋㅋㅋㅋㅋ
인생을 하나하나 계획세워 살아가는 애가
홍두식이 너무 좋아서 주변 환경 상황같은거 다 상관없이
이젠 어쩔수가 없다고 얘기하잖아
이렇게 만난 애들이 사귄다고 뚝딱대는게 더 캐붕 아님?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애할때 계속 보여준 둘의 차이는 마지막 두식 대사로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잖아ㅋㅋㅋㅋ 서로 다른 모습은 둘이 사랑하는데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그냥 로코드 남여주가 저러는게 본인 취향이 아닐순 있지만
캐붕이라며 욕하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제대로 본게 맞는지 궁금하네
인생을 하나하나 계획세워 살아가는 애가
홍두식이 너무 좋아서 주변 환경 상황같은거 다 상관없이
이젠 어쩔수가 없다고 얘기하잖아
이렇게 만난 애들이 사귄다고 뚝딱대는게 더 캐붕 아님?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애할때 계속 보여준 둘의 차이는 마지막 두식 대사로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잖아ㅋㅋㅋㅋ 서로 다른 모습은 둘이 사랑하는데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그냥 로코드 남여주가 저러는게 본인 취향이 아닐순 있지만
캐붕이라며 욕하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제대로 본게 맞는지 궁금하네
ㄱㄴㄲ 취향 아닌건 인정하고 나도 그런부분 있는데 캐붕은 진짜 아님
본인이 먼저 좋아한다고 어쩔수없다고 고백했는데 사귀고 틱틱거리는 연애인게 더 이상함
자기들 취향 아니면 캐붕이래
현실에어도 다들 연애 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거지 어떻게 그게 캐붕이지?
ㄹㅇ 그냥 애교가 취향에 안맞는건 이해하는데 캐붕이라는건 이해 못하겠음 ㅋㅋㅋㅋ그리고 안사귈때도 혜진이 약간 푼수같은 구석 있었는데 ㅋㅋ
연애 후가 연애 전이랑 너무 같으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니려나
막말로 사귀기도 전에 너무 좋아서 취해서 뽀뽀하고 아픈 두식이한테 뽀뽀하려다 참은애인데 ㅋㅋㅋ사귀고 나서 고삐풀린걸 캐붕이라니 ㅋㅋ
ㄹㅇ 본인 마음 인정 안할때도 뽀뽀미수하던 혜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저런 얘기보면 같은 걸 본게 맞나 싶다 이해력이 다른건지 참
난 오히려 사랑에 빠진후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는게 더 혜진이스럽던데... - dc App
나도 미선이 말처럼 얼굴값 못하고다닌 혜진이 이 대사만봐도 제대로된 연애는 별로 안해본거 느껴지는데 그런애가 홍반장 너무 사랑해서 마냥 좋아서 저러는거 이해가던데
ㄹㅇ
사랑하는데 똑같은게 더 웃긴거아님? ㅋㅋㅋㅋㅋㅋ
똑같으면 선수임 ㅋㅋㅋㅋㅋ
혜지니가 계속 말하고 있자나 본인은 2등은 싫다고 노래자랑도 그래서 못추는? 춤이지만 열심으로 하고 어제도 말했지 하려면 제대로 한다고 버킷리스트
혜진이는 항상 진취적이고 본인 욕망에 충실한 타입이었는데 연애 시작하고 나서 갑자기 수줍음 타는게 더 이상함 ㅋㅋ 오히려 불도저로 밀고나가듯이 넘치게 사랑 주는게 혜진이 답다 캐붕이라는 애들은 같은 드라마 본게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네
이거지
혜진이 캐붕이라는 애들은 그런 연애를 못해본 애들임ㅋ 글고 혜진이는 두식이와의 연애가 거의 처음임 진짜로 온마음 다해서 좋아하는 사람 혜진이도 지금 배워가는중 - dc App
ㄹㅇ
나도 사랑에 빠지면 혜진이처럼 돌변하는 타입이라 넘 이해감 ㅋㅋ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도 연애하고 둘이 있으면 완전 다름 혜진이 연애해도 도도했으면 지가 고백해놓고 좋아하는거 맞냐고 그랬을듯
ㅋㅋㅋ 그땐 또 욕했겠지 ㅋ 지가 고백하고 왜 까칠하고 밀당하냐고 ㅋㅋㅋㅋ
어디서 캐붕이란 말 배워서 신나서 그래. 원래 애들이 말 하나 어설프게 배우면 신이 나서 여기저기 안맞는 데까지 써먹잖아. 그냥 냅둬.
진짜 노이해ㅋㅋ 그냥 재미없다고 하면 취존하니까 이해라도 하지 캐붕은 무슨
ㄹㅇ
난 가끔 념만 봐서 그런말 있는지도 몰랐는데 캐붕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화 잠깐 보고 12화 잠깐 보고 그런말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ㄹㅇ 오히려 혜진이다운데
ㅇㅇ 버킷리스트100개 엑셀로 적는것부터 그냥 혜진인데
인생 계획을 99살까지 다 세워놓은 애가 그거 무시하고 연애 시작했는데... 버킷100개 실천해 가는게 뭐가 어색한거지?
몇몇애들이 하는 말 일일이 다 받아줄 필요없어 물론 이렇게 딱 정리된 글은 언제나 좋지만
이걸 설명해줘야할만큼 멍청한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