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원래 그런 캐로 초반부터 그려졌는데ㅋㅋㅋㅋㅋ

인생을 하나하나 계획세워 살아가는 애가
홍두식이 너무 좋아서 주변 환경 상황같은거 다 상관없이
이젠 어쩔수가 없다고 얘기하잖아
이렇게 만난 애들이 사귄다고 뚝딱대는게 더 캐붕 아님?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애할때 계속 보여준 둘의 차이는 마지막 두식 대사로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잖아ㅋㅋㅋㅋ 서로 다른 모습은 둘이 사랑하는데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그냥 로코드 남여주가 저러는게 본인 취향이 아닐순 있지만
캐붕이라며 욕하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제대로 본게 맞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