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공포는
본인의 마음을 삼켰고
행복을 단념했던사람이
처음으로 자신이 잊고있던 마음에 스며든
누군가를 바라보고
단념했던 행복을 꿈꾸기시작했어
그런데 그 행복할 자격이있을까
계속 의문이 자신을 잡아삼키려는 순간에
진짜 정말 무서울텐데
혜진이를 안고 사랑한다고 말할수있는건
두식이는 진짜 끝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자신이 다시 집어삼켜지지 않을려고
혜진이랑 오래오래 있고싶어서
힘겨운싸움을 하는것으로 봐
본인의 마음을 삼켰고
행복을 단념했던사람이
처음으로 자신이 잊고있던 마음에 스며든
누군가를 바라보고
단념했던 행복을 꿈꾸기시작했어
그런데 그 행복할 자격이있을까
계속 의문이 자신을 잡아삼키려는 순간에
진짜 정말 무서울텐데
혜진이를 안고 사랑한다고 말할수있는건
두식이는 진짜 끝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자신이 다시 집어삼켜지지 않을려고
혜진이랑 오래오래 있고싶어서
힘겨운싸움을 하는것으로 봐
그니까ㅠㅠ
ㅇㅇ마음 닫고 살던 사람이 안된다고 안된다고 다짐하다가 나도 이제 어쩔수가없다라는 말을 할정도면 어마무시하게 좋아하게된듯.
혜진이랑 행복한날을 꿈꾼만큼 악몽으로 가서 난 행복하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거기서 혜진이 찾고 후ㅠ
두식이가 저렇게 표현한거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