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도 그렇게하고 있는데 혜진이 직진과 꽁냥씬은 이미 연애 3년차는 된 사이같다는거임
시청자들은 두식이와 혜진이가 서로 너무 달랐던만큼 서서히 스며들다 16회에 결실을봐도 다 기다려줬을텐데
혜진이 성격이 원래그래서 못참는다는데 그게 바로 이들마가 텐션떨어지고 시청률 떨어진 원인이야
두식이는 혜진이가 스며드는중인데 혜진이는 앞서나가있는 느낌이라 더이상 설렘을 기대하기가 힘들어진게 너무 뼈아픈상황이야
차라리 조연분량이 문제였던 7회가낫지 12회가 최악이다
연애안해봄? 3년차에 누가그래 오히려 초반텐션인데
이 드라마 30부작 아니고 16부작이란다 뭘 자꾸 서서히야 두식이 혜진이 서로 마음확인하는거에 10회나 썼는데
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