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디자인 등의 디자인 상관없다는건 오로지 리뷰만 한다는거야? 워드 같은걸로 편집해서?
현업교재만드는거랑은 달라서 책하곤 완전 다를텐데.
기존에 했던 다른 구성등은 신경 안쓰고?
나도 리뷰에 갯친 놈이라 너무 환영하는 바이고
리뷰북 경험자라서 스탭이든 뭐든 도움주고 싶은데
기왕 전해지는 서폿이면 불판으로 좀 구성정해서 가면 좋겠다
댓글 6
ㄴㄷㄴㄷ 같이했으면 좋겠음ㅜ
익명(223.62)2021-10-04 12:51
아까 리뷰북 제작 관련 글 쓰고 의견 묻고 있는 갯또인데, 의견 고마워
리뷰북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는 모르고 그저 우리 갤의 갯러들이 쓴 글을 모아서 작감배들에게 주고 싶은 마음 뿐인데 일의 규모가 커지면 감당이 될까 고민이 되긴 함
혼자 할 수 있는 사이즈는 괜찮은데 스태비 뽑고 빵야 받으면 사진업체의 컬러북처럼 가야할텐데 싶어서
익명(58.230)2021-10-04 13:01
답글
원글러인데, 대체로 리뷰북 책도 인쇄소 찾아서 해. 보통 우리가 보관용으로 뽑는 사진업체랑 인쇄 후 선명도나 그런것들이 달라
익명(58.224)2021-10-04 13:03
답글
ㄴ 원댓글러인데 사진업체의 사진북이란 의미가 거기서 한다는 게 아니라 매 페이지마다 디자인을 넣으면 일의 규모가 엄청 커질 거 같아서
리뷰북은 아니고 다른 종류 책을 전체 컬러로 만들어본 적은 있어서 ( 그땐 인쇄업체에 디자인 맡겼었지)
익명(58.230)2021-10-04 13:08
ㅇㅇ 불판 세워지면 좋겠음 나도 리뷰북은 경험 없지만 인쇄물 경험은 있는 편이라 스탭이라도 돕고 싶다. 같이 했음 싶어
ㄴㄷㄴㄷ 같이했으면 좋겠음ㅜ
아까 리뷰북 제작 관련 글 쓰고 의견 묻고 있는 갯또인데, 의견 고마워 리뷰북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는 모르고 그저 우리 갤의 갯러들이 쓴 글을 모아서 작감배들에게 주고 싶은 마음 뿐인데 일의 규모가 커지면 감당이 될까 고민이 되긴 함 혼자 할 수 있는 사이즈는 괜찮은데 스태비 뽑고 빵야 받으면 사진업체의 컬러북처럼 가야할텐데 싶어서
원글러인데, 대체로 리뷰북 책도 인쇄소 찾아서 해. 보통 우리가 보관용으로 뽑는 사진업체랑 인쇄 후 선명도나 그런것들이 달라
ㄴ 원댓글러인데 사진업체의 사진북이란 의미가 거기서 한다는 게 아니라 매 페이지마다 디자인을 넣으면 일의 규모가 엄청 커질 거 같아서 리뷰북은 아니고 다른 종류 책을 전체 컬러로 만들어본 적은 있어서 ( 그땐 인쇄업체에 디자인 맡겼었지)
ㅇㅇ 불판 세워지면 좋겠음 나도 리뷰북은 경험 없지만 인쇄물 경험은 있는 편이라 스탭이라도 돕고 싶다. 같이 했음 싶어
너 갤러 넘모 멋지다. 능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