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예고에 혜진이가 서울올라갈꺼냐고 물어본것도 그렇고
혜진이 씀씀이나 스트레스풀러 서울가는것도 그렇고
공진에서 알콩달콩 살기엔 혜진이가 너무 도시형 인간임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하면 본업 복귀도 해야하고
트라우마 극복하고 바로 엔딩이 아니고
공진 떠나게 되면서 공진사람들이랑 서로 아쉬워 하는 에피가 들어갈꺼 같다
혜진이 씀씀이나 스트레스풀러 서울가는것도 그렇고
공진에서 알콩달콩 살기엔 혜진이가 너무 도시형 인간임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하면 본업 복귀도 해야하고
트라우마 극복하고 바로 엔딩이 아니고
공진 떠나게 되면서 공진사람들이랑 서로 아쉬워 하는 에피가 들어갈꺼 같다
공진이 더 나은 거 같은데 계산기 두드려봐도 유일 치과 ㅋㅋ
ㅋㅋㅋㅋ치과독점 - dc App
떠나는거면 제목이 갯차 아녔을듯
꼭 갯마을에서 살아야만 의미가 있는게 아니고 겟마을에서 트라우마 극복하고 평생 함께할 사람을 만난것 자체도 의미가 있지
내가 식혜라면 그냥 남아있을듯 ㅋㅋㅋㅋ 일단... 유일한 치과인데다가 나눌 사람도 별로 없으니 금전적으론 더 나을 거 같단 생각이 ㅋㅋㅋㅋ
트라우마 극복이 꼭 사회적으로 어떤 성취를 이루는 변화가 있어야 할까? 난 혜진이 친구들처럼 자기 자랑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도시의 삶보다는 오손도손 가족같은 친구들 가득한 공진에서의 삶이 더 좋던데. 이 드라마에서 말하고 싶은 것도 그런 거 아냐? 소셜 포지션, 돈, 치과의사 윤혜진, 공학자 홍두식보다는 작은 공진마을 홍반장과 윤혜진으로 살아가면 좋겠오ㅠ
그렇다기엔 몇화 안남은 상황에 혜진이가 아직까지도 너무나 도시형 사람이라 그게 될까 싶더라고 갯마을이야 결혼하고도 언제든 놀러올수도 있는거고
배에서 얘기한거처럼 두식이는 공진에 살듯 공진 은 트라우마때문에온거 그 이상이 된거같아
두식이가 서울을 간다면 혜진이의 서울 살고픈 계획을 이뤄주기 위함 딱 하나일 것 같은데 결국 혜지니가 공며들어 공진 살자고 할것 같아
독점 치과로 공진에서 살면서 서울엔 쇼핑하러 한 번씩 가면 됨 ㅋ 동창회에 블링블링하게 가고
오프닝 애니 마지막 씬 보면 식혜가 외부에서 사각 프레임 안에 있는 마을 바라보는 풍경으로 보이더라구. 나도 그래서 둘이 서울에서 같이 일하고 살면서 공진 왕래하는 엔딩일 수도 있겠다 싶었어.
이거 내가 바라는 엔딩
서울가려면공진돈싹싸긁어야하는데 못긁을것같음
두식이가 하다만 일이 있다면 트라우마 극복하고 마무리하러 갈 수도 있지
개인적으로 나는 지금처럼 식혜커플, 최순경이랑 미선 커플도 결혼해서 공진에서 공진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오손도손 살고 서울에는 가끔씩 가는 지금처럼의 결말이었음 좋겠음. 드라마니까 현실과는 다른 힐링을 고수했으면 좋겠다. 공진에서의 삶의 방식과 풍경 그 자체가 갯차가 가진 힐링이고 매력이니 그걸 살리는 결말이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