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식의 리뷰북이던 총대나 디자인팀 필요한 거 맞음
단순 리뷰만 들어가는 리뷰북이더라도 자료수집해야하고 글 교정도 따로 해야하고 디자인도 해야 함
그리고 난 본체들한테 전달하는 거면 디자인은 간단하게라도 꼭 해야한다고 봄
물론 이렇게 하면 스케일이 광대해지지만 리뷰북은 대부분 종영에 맞춰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종영 후 몇 개월까지 넘어서도 들어가는 게 대부분이라 할거면 차라리 제대로 해주고 싶음
리뷰북에 거의 리뷰/분석/궁예글, 팬아트, 본체들 코멘트, 회차리뷰 이런 식으로 들어가는데 너무 많으면 몇가지 추려서라도 해주고 싶어
만약 이렇게 하면 페이지수도 너무 많아지고 디자인팀 나오면 디자인 프로그램비도 따로 필요함 무엇보다 스케일이 커지면 감당 비용이 커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총알 받는 거 필요함
그래서 따로 리뷰북 계총도 필요함
만약 리뷰북 제대로 한다면 리뷰북 총대, 자료수집팀, 자료교정팀, 디자인팀, 리뷰북 계총 이렇게 필요함
그리고 리뷰북은 시간이 오래걸리고 현생 갈아야하기 때문에 그 긴 시간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 스탭해줘야 함…
내가 했던 리뷰북 서포트에서 역할 분배는
리뷰북 총대는 총괄 및 인쇄사이트 알아보고 결정 후 팀 조율해서 인쇄 맡기고 리뷰북 전달 및 마무리 짓는 거
자료수집팀은 리뷰글은 리뷰글대로, 분석글은 분석글대로, 궁예글은 궁예글대로, 팬아트는 팬아트대로 다 분류해서 원글러 허락 맡고 자료 모아놓는 거
교정팀은 자료수집팀이 리뷰글 모아놓은 거 하나 하나 보면서 오타, 뛰어쓰기 수정하고 글 문맥에 맞게 교정하는 거
디자인팀은 리뷰북 레이아웃 짜고 표지 디자인, 모든 디자인을 다 해야함 그래서 디자인 프로그램앱 꼭 필요함
리뷰북 계총은 총알 모이는 계좌 관리, 병림픽 진행, 총알 현황글 올려서 현황 알리기
그리고 자료수집팀이 자료 수집해서 교정팀에 넘기면 교정팀 바로 교정해서 디자인팀에 넘기고 그때 디자인팀이 자료들 보고 레이아웃 짰었음 세팀이 동시에 돌아가야함
대충 이렇게 했었음 지금 좀 두서없이 써서 정신 없을 수 있고 당연한 소리이긴 한데 지금 리뷰북 얘기 나오는 것 같아서 써봄
리뷰북 이게 보통 피곤하고 힘든 일이 아님 스탭들은 말 그래도 현생 갈아야하고 갯러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함 근데 완성 됐을 때 뿌듯함은 힘듬의 배로 다가오긴 했었어
이거 아는데 지금 이렇게 할수 없는 인력난인거잖아. 난 저렇게라도 해주겠다고 나선 갯또 있는게 너무 감사하다.
하면 너무 좋은데 글에 있는대로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종영 후 화력떨어질때도 진행되는거라 보통일이아님.. 시간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들이 필요함
원글러인데 동감이야 그래서 참고하라고 구구절절 글 써봤어
아까 리뷰북 의견 물은 갯러인데 솔직히 인력난 때문에 혼자 하겠다고 한 부분도 있어 리뷰북보다 급한 게 블레 총대에 누가 자원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현생 틈틈 올라오는 의견들 모아서 오늘 밤이나 내일 밤 중에 의견 모으는 불판 열어볼까 함 귀찮은데 고닉도 파야 하나 고민 중
블레총대랑 리뷰북 총대는 아예 해야하는 일의 결이 달라 그래서 자원 여부는 별개라고 생각하고, 이렇게라도 나서주는 갯또 있음 넘 좋지
이 글 원글러인데 그렇게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 너무 이해하고 나도 해주고 싶어 그리고 리뷰만 들어간다고 해도 원글러 허락 꼭 필요함 이거 필수야 혹시 도움 필요하면 내가 고닉파서 도와줄게 식혜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야 ㅜㅜ
해주고 싶은 마음 너무 공감하는데 혼자하는건 말이안돼 익명이긴해도 리뷰 다 저작자들이 있으니ㅇㅇ 혼자 리뷰 다 써서 리뷰북만드는게 아니면 혼자하는건 말이안됨
귀찮은데 고닉도 파야하나 고민이 아니라 만약 너가 총대든 스탭이든 한다면 고닉은 무조건 파야하는거임
나도 원글러 얘기 다 받는다. 그리고 개인이 쓴 리뷰 모으는게 아니라 갤의 리뷰 모아서 전달하는거라면 더더욱 위의 내용과 동의함
그리고 귀찮다고하면서 갤에서 진행하는 리뷰북 절차무시하고 자꾸 혼자하려고하는데 난 갤이름으로 들어가는거면 더더욱 저런 절차 다 밟아야하고 인증도 받아야한다고 생각해.. 아까 글에서 다들 동의하길래 존나 읭?하는 부분 개많았음..ㅋㅋㅋ 리뷰북은 블레총대만큼 존나 힘든거라서 그렇게 혼자서 뚝딱 만들수있는게 아니야
ㄴ 그래서 절차 물었었음 아까 아침에
그리고 지금 상태에서 리뷰북/종방서폿/블레 이렇게 3개 다 진행하면 화력분산되는데 일단 종방서폿으로 예상모금액 다 차고나서 리뷰북 진행하는게 낫지않나싶음 가뜩이나 총알모금추이도 병림픽말고는 들어오는거 없는 것 같은데
이건 나도 동감. 종방서폿을 시작했고 예상모금액이 아직 다 차지 않은 상황이니 우선 의견 모으고 가능성 타진(이게 얼마나 현생을 갈아넣는 것인가에 대한 현실감각을 서로 맞출 필요 있음)하면서 최종 판단은 속도 맞출 필요 있을 듯.
ㄴㄷ 경험해본 입장에서 혼자할 수 있는 게 절대 아님 빵야를 안받는다해도 글 하나가 들어가도 갤 이름으로 들어가는 건데 절대 혼자서 할 수가 없는 거임 현생 갈리고 ㅇㄱㄹ 꼬여서 멘탈 갈리고 그리고 디자인스탭 필수 디자인 안구해져서 하니마니 되는 상황 오기도 함 또 나 경우 리뷰북/블레 같은 기간 진행되던 드였는데 확실히 화력은 분산되더라. 소취북 만든다고 디자인스탭은 구해지지도 않고 리뷰북 진짜 간신히 만들고.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지금 종영 2주 남았는데 끝나면 화력이 이만큼 될까 싶은 거지 이건 고민 필요하겟다
화력은 빵야 문제뿐만 아니라 작품 수집에도 문제 있음 댓글 다 달아서 이거 실어도 되냐 동의구해야 하는데 작품 수집부터 먼저 해도 괜찮을 듯 하고 그냥 이건 하나의 의견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