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내가 다 직접 만든 거야" 하니까 혜진이가 두식이 얼굴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너무 예뻐" 하잖아 그건 두식이 마음이 너무 예쁘다는 말이겠지?? 같이 서울 다녀온 뒤로 두식이 기분 안 좋은 줄 알고 심란했는데 알고보니 시간 정성 다 쏟아서 그걸 만들고 이벤트 준비했을 두식이 생각하니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심쿵한 거겠지 이 장면 볼 때마다 설렌다 - dc official App
보석함도 이쁘고 두식이 마음도 이쁘고ㅋㅋ만들면서 혜진이 생각만 했을테니
세상에서 두식이가 젤 좋다는데 만들어서 선물까지해주는데 혜진이 좋아죽지
나이테도살아있다고했나? 35년삶도갈아넣었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