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내가 다 직접 만든 거야" 하니까
혜진이가 두식이 얼굴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너무 예뻐" 하잖아
그건 두식이 마음이 너무 예쁘다는 말이겠지??

같이 서울 다녀온 뒤로 두식이 기분 안 좋은 줄 알고 심란했는데 알고보니 시간 정성 다 쏟아서 그걸 만들고 이벤트 준비했을 두식이 생각하니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심쿵한 거겠지

이 장면 볼 때마다 설렌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