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갯마을 사람들이랑 왕래하면서
혜진이가 돈벌고 두식이가 육아하는 엔딩같은거 원했었는데
한편으로는 식혜 둘다 서울에서 본인능력 발휘하면서 살다가
생각나면 공진와서 공진사람들이랑 기쁘게 재회하는 엔딩도 좋겠더라고
원작과 다르게 두식 캐릭터를 서울대로 설정한것도
단지 혜진이랑 소셜포지션만 고려한게 아니고 본업을 위해 염두해둔거
같기도 하고
공진사람들도 두식이가 공진와서 알바만 하면서 살게된 이유 알게되면
서울돌아가서 본업으로 돌아가는거 너도나도 잘됐다고 생각하겠지
트라우마 극복 제대로 한걸테니까
혜진이가 돈벌고 두식이가 육아하는 엔딩같은거 원했었는데
한편으로는 식혜 둘다 서울에서 본인능력 발휘하면서 살다가
생각나면 공진와서 공진사람들이랑 기쁘게 재회하는 엔딩도 좋겠더라고
원작과 다르게 두식 캐릭터를 서울대로 설정한것도
단지 혜진이랑 소셜포지션만 고려한게 아니고 본업을 위해 염두해둔거
같기도 하고
공진사람들도 두식이가 공진와서 알바만 하면서 살게된 이유 알게되면
서울돌아가서 본업으로 돌아가는거 너도나도 잘됐다고 생각하겠지
트라우마 극복 제대로 한걸테니까
ㅇㅇ 이미 두식이도 유년시절을 보냈던 공진을 떠나서 서울에 터를 잡았는데 모종의 사건때문에 다시 내려와서 그렇게 살고있는 거잖아 난 이게 자기방어기제로 나타난 퇴행같은 느낌이 들어서...예고에 서울로 나갈 생각 없냐는 혜진이 대사가 괜히 나온 게 아닐 것 같음
ㅇㅇ 대학선배가 명함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함
ㅇ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