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혜진이가 서울에 갔다가 1년 뒤 돌아오잖아나는 이게 혜진이가 서울 놀러 갔다가 자각한 거로 대체된 게 아닐까 생각했었음 서울 간다 > 두식이 생각 > 돌아옴 이 흐름은 같으니까?
그럴수도 있겠네
나도 공감
나도 그렇게 생각함
나도
그래서 헤어지는 이야기는 없을 거 같음
오 이거도 말된다 서울가는것도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