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금까지 본 혜진이는 두식이 트라우마 알게 됐다고 두식이만 두고 떠날 것 같지가 않아
그 전 홍두식은 몰라도 어제의 홍두식까지 보고 느낀거는 옆에 윤혜진이라는 사람이 없으면 이제는 오히려 두식이 더 그냥 무너져내릴 느낌이라
혜진이가 말 안하는 두식이 오해하고 속상해하다 결국 두식이가 용기내서 자기 입으로 자기 트라우마 말할 느낌이고 그거 알게 된 혜진이가 옆에서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줄 느낌
1년뒤 그 대사는 오히려 1년 후 트라우마 다 극복하고 더 행복하고 단단해진 식혜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음
그 전 홍두식은 몰라도 어제의 홍두식까지 보고 느낀거는 옆에 윤혜진이라는 사람이 없으면 이제는 오히려 두식이 더 그냥 무너져내릴 느낌이라
혜진이가 말 안하는 두식이 오해하고 속상해하다 결국 두식이가 용기내서 자기 입으로 자기 트라우마 말할 느낌이고 그거 알게 된 혜진이가 옆에서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줄 느낌
1년뒤 그 대사는 오히려 1년 후 트라우마 다 극복하고 더 행복하고 단단해진 식혜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음
혜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다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그럴 일은 없을 듯 (퉤퉤퉤). 애초에 그런 상황이 생길만한 여유는 없는 거 같고.. 그런 식으로 글 쓰는 작가도 아닌 거 같으니...
애초에 영화랑 똑같이 안 끝내지 - dc App
근데 그럼 1년 대사는 왜 나왔을까? 1년 뒤 결혼 이런거면 좋겟 다 ㅠ
ㅇㅇ 마자 1년뒤 더 단단하고 행복한 어쩌면 결혼해서의 모습? 뭐 그런거 나올꺼 같어
애초에 혜진 성격도 영화속 혜진이랑 다르고, 두식역도 좀 달라... 잘 풀어주리라 믿어
어 나도 1년 뒤는 결혼하고 싶다는 혜진이 말로 들렸는데ㅎ
나도 이거. 혜진이 좀 쑥스러운듯이 떠보는듯이 물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