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예고편을 몇번 복습해봣는데
11-12화는 혜진이라 성큼성큼 급하게 다가가는 모습위주로 다가간걸 보여줫다면
13-14는 두식이가 뒷걸음질을 계속 치는 회차로 가겠지
"1년후엔 어떤 모습일까"
혜진이는 여전히 마음이 앞서고 관계에 대해서 진취적이야
미래를 그리려고 하고, 홍반장을 계속해서 알고싶어해
반면 아직 비밀이 가득한 두식이는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는 대사가 될거같아
12화에서
"네가 행복해도될까" 가 나오는데
두식이는 난 아직 이사람에게 모든걸 오픈하지 않았는데
자기의 전부를 걸고있는 혜진이의 모습을보면서 부담과 미안함(?)혹은 죄책감(?) 을 가지고 뒷걸음질 칠듯
정장맞춰입는 씬
이건 두식이가 죽은형과 그 예고편에나온 누나의 주선자인거같아
원래 신랑신부는 결혼할때 주선자한테 옷한벌 해줘야 평생 행복하다 하거든 그래서 옷 맞추러가서 입어보는거같아
훼이크로 누나만 나오는데 아주잠깐 형의 얼굴일부가 나온듯
--------
두식이는 서울에 올라와서 좋은형과 누나를 각각만났는데
중매를 서서 셋이 잘 지내게 되다가
사고가 나게되는데 내생각엔 형이 두식이를 구하다가 죽은듯
그래서 두식이 이마에 상처가 있었던듯.
자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정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생각하고 죄책감에 도망치듯 공진으로 가버렸고
로또에 당첨됐지만 공허하고 면목이없어 누나한테 돈 다보내고 잠수탄듯
그래서 영문을 모르는 주위 사람들은 저런반응들을 보인듯
서울대선배는 갑자기 사라졌으니 어리둥절하고
그 죽은형와이프인 누나가 두식이 찾아달라했는데 못찾아서
걱정되던와중에 5년만에 봐서 저반응 보인듯
또 공진사람들은 잘나가던 애가 내려와서 반백수로 있으니 궁금하고 얘기안해주니 추측만 난무했던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길 떠나간다했는데
할아버지도 자기를 보살펴주다 떠나고
형도 자기를 구하다 떠나서
그 죄책감에 아무도 마음에 들이지않고
자기 평생업보라고생각하며 깊은정 안쌓고
베풀면서 사는듯 함
그래서 혜진이가 너무 좋은데 생각 정리를 못하고 있던와중
고백을 받아서 봉인해제가 되버린거고
자꾸 혜진이가 구체적으로 함께나갈 미래를 그려나가는 모습보면서
지금 자신의 상태에 더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예민해지는듯함
11-12화는 혜진이라 성큼성큼 급하게 다가가는 모습위주로 다가간걸 보여줫다면
13-14는 두식이가 뒷걸음질을 계속 치는 회차로 가겠지
"1년후엔 어떤 모습일까"
혜진이는 여전히 마음이 앞서고 관계에 대해서 진취적이야
미래를 그리려고 하고, 홍반장을 계속해서 알고싶어해
반면 아직 비밀이 가득한 두식이는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는 대사가 될거같아
12화에서
"네가 행복해도될까" 가 나오는데
두식이는 난 아직 이사람에게 모든걸 오픈하지 않았는데
자기의 전부를 걸고있는 혜진이의 모습을보면서 부담과 미안함(?)혹은 죄책감(?) 을 가지고 뒷걸음질 칠듯
정장맞춰입는 씬
이건 두식이가 죽은형과 그 예고편에나온 누나의 주선자인거같아
원래 신랑신부는 결혼할때 주선자한테 옷한벌 해줘야 평생 행복하다 하거든 그래서 옷 맞추러가서 입어보는거같아
훼이크로 누나만 나오는데 아주잠깐 형의 얼굴일부가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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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는 서울에 올라와서 좋은형과 누나를 각각만났는데
중매를 서서 셋이 잘 지내게 되다가
사고가 나게되는데 내생각엔 형이 두식이를 구하다가 죽은듯
그래서 두식이 이마에 상처가 있었던듯.
자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정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생각하고 죄책감에 도망치듯 공진으로 가버렸고
로또에 당첨됐지만 공허하고 면목이없어 누나한테 돈 다보내고 잠수탄듯
그래서 영문을 모르는 주위 사람들은 저런반응들을 보인듯
서울대선배는 갑자기 사라졌으니 어리둥절하고
그 죽은형와이프인 누나가 두식이 찾아달라했는데 못찾아서
걱정되던와중에 5년만에 봐서 저반응 보인듯
또 공진사람들은 잘나가던 애가 내려와서 반백수로 있으니 궁금하고 얘기안해주니 추측만 난무했던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길 떠나간다했는데
할아버지도 자기를 보살펴주다 떠나고
형도 자기를 구하다 떠나서
그 죄책감에 아무도 마음에 들이지않고
자기 평생업보라고생각하며 깊은정 안쌓고
베풀면서 사는듯 함
그래서 혜진이가 너무 좋은데 생각 정리를 못하고 있던와중
고백을 받아서 봉인해제가 되버린거고
자꾸 혜진이가 구체적으로 함께나갈 미래를 그려나가는 모습보면서
지금 자신의 상태에 더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예민해지는듯함
정장 맞춰입는 씬 주선자라는 건 새로운 궁예다 글 좋다 - dc App
두식이 이마에 상처가 있어?
장례식장에서 이마 자세히보면 밴드붙이고있음
124.49//그렇게 복습을 해도 내가 못 본 부분들이 있다니. 감사
그걸 캐치하다니...너대단
좋다
자세하네 밴드
정장과 주선자의 관계에 대해서는 새로운 접근이네 좋은 글 고마워
밴드를 놓쳤네! 들은 중 가장 설득력있는 ㄱㅇ다.
오오 밴드 생각도 못했는데...다시 복습해야겠다 글 고맙
오 밴드?? 몽골리안 갤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