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철 들어버린 아이 말고
식혜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자란 아이
바닥에 누워서 저거 사달라 징징거리고
엄마 아빠한테 사랑한단 말도 자주 해주는
그런 사랑둥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