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하게 홀애비 딸들은
얼굴이 죽은 와이프를 닮은 설정은
매우 클래식 하지만
딸아이의 얼굴을 진짜 연애하던시절의 와이프얼굴 묘사처럼
설레이는 모습으로 하는 춘재도 진짜연기잘한다 싶고
결혼식장 들어가던 그순간도 생생하다는 얘기하는데
진짜 얘기듣는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