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식은 이제 윤혜진 없이 못살겠다
10화나 그 전까지는 둘이 좋아하고 이런거 알아도 쟤가 없으면 쟤는 못살겠다 이런 느낌까지는 없었는데
11화랑 12화 본 후는 두식이 이제 혜진이 없으면 그냥 와르르 무너지겠구나를 느꼈음
윤혜진한테 홍두식이 행운목이라면
홍두식한테 윤혜진은 버팀목이야
이제 둘한테는 서로가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해
아픈 순간이 오더라도 둘은 손잡고 앞으로 잘 나아갈거야
함께니까 서로를 위해 꼭 행복해질거야
10화나 그 전까지는 둘이 좋아하고 이런거 알아도 쟤가 없으면 쟤는 못살겠다 이런 느낌까지는 없었는데
11화랑 12화 본 후는 두식이 이제 혜진이 없으면 그냥 와르르 무너지겠구나를 느꼈음
윤혜진한테 홍두식이 행운목이라면
홍두식한테 윤혜진은 버팀목이야
이제 둘한테는 서로가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해
아픈 순간이 오더라도 둘은 손잡고 앞으로 잘 나아갈거야
함께니까 서로를 위해 꼭 행복해질거야
이거맞다
헐 행운목, 버팀목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런 거 같다
악몽에서도 혜진이찾음 그리고 혜진이로인해 또 다른 자신도 발견하고 ㅋㅋㅋ
두식이가 너없이 34년 살았는데 너 없는 하루가 평생같다는말 이거 괜히 나온게 아님ㅠ
라임좋다 행운목 버팀목
ㅇㄱㄹㅇ 사귀기 전에도 혜진이 지피디랑 같이 우산쓰고 오는거 보고도 비맞고 끙끙 앓아누웠는데 저러고 있다가 없으면 무너지지
와 너 뭐냐 ㅋㅋㅋ 행운목 버팀목 오졌다
애들아 두식이한테 혜진이는 바이칼호수야 두식이 마음에서 바이칼호수만큼 빠진다고 생각해봐 ㅜ
버팀목 오졌다
꼭 행복해질꺼야
라임보소
크으으으으으으으 라임 존좋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