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마음이 먹먹하네

나는 시간이 걸려도
서로의 곁에서 온전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어

두식이 혜진이 둘다 너무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이니까
서로 보듬어주며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