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트리거도 될수  있지만
밑에 갤러 궁예처럼
그 선배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어떻게 그렇게 소식을 끊었냐고 말하는걸 보면
양복사준 누나도 두식이 소식을 몰랐을거고
나중에 두식이 소식전해듣고
공진에와서  혹은 서울에서라도 니잘못 아니라고 말해주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