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씬에서
영정사진은 그 친했던 형으로 추정되는
남자사진밖에 없었어서
모종의 이유로 친했던 형이 죽고
그게 악몽 속 피묻은 손인 것 같아서
형수님?이랑 애기는 어딘가에서 살고있겠거니했는데
새로운 악몽씬에서는 찢어지는 애기 울음소리가 나길래 놀람
그냥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의 슬픔인건지
아님 아예 한 가정 구성원이 파멸로 가버린건지 짐작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