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서서히 멀어지는 느낌 뭐 그래서 식혜 갈등, 서먹해진 사이 윤경 출산 위기


14화 출산 위기 이어서 태풍 속에서 어찌어찌 식혜가 출산을 돕고 그 와중에 두식이는

자기가 사람 잡아먹는 팔자라는 걸 떠올리고 패닉 비스무리 우리의 용맹토끼가 두식이 정신차리게 해서

어찌어찌 새생명 탄생에 도움을 주는 상황 머 그런거 그렇게 윤경 출산이 잘 해결되고

그 밤 태풍  속 두식이네로 함께 귀가 , 생명탄생 그 희열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한잔,

두식이가 트라우마 고백 (태풍 속 위기출산이라는 긴박한 상황을 헤치고 탄생의 순간을 겪으면서 심경의 변화)

둘이 부둥켜 안고 오열하다 눈물로 엉망이 된 얼굴 놀리며 눈이 마주치고 키스

태풍은 몰아치고 생사를 오가는 순간(출산)을 함께 겪은 젊은 남녀가 얼마나 흠 알지?


15화 둘이 다시 꽁냥꽁냥 , 선배형 산소에 혜진이랑 같이 가서 인사 ,

        갠적으로 혜진이 동창 모임이던지 암튼 동창들에게 두식이 자랑 ( 잘난척 하는 친구들 두식이 해박한 지식으로 다 홀리게 만들면 더 좋고)

        동기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사는 혜진이 장면 있으면 좋겠고 

    

        조연들 사연들 풀고 그러다 프로포즈


16화 톰한테 허락받으러 가서 바둑내기 뭐 이런저런

       바닷가 결혼식, 몇년 후 두식이네는 마당에 강아지, 톰에게 분양받은 각종 식물들,

 

      그리고 식혜네 아가들


     세속적이지만 두식이 공진에서 사회적 기업을 한다던가 아님 동장이라도 하면 좋겠다

     그 스펙과 실력을 공진 복지를 위해 쓰면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