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 덕분에 한자로 쓰여진 문서를 해석해서
아버지가 독립유공자로 인정 받는거
자신의 이름이 태극기 건곤감리의 감리인 것
굉장이 자긍심과 애국심이 높은 분 같거든
괜히 나온 장면은 아니였을 것 같아
뭔가 이쪽에 재단에 당첨금을 기부하지 않았을까 싶고
알고보니 재단에 감리씨 이름이 올려져 있는거지
감리씨 돌아가시면 두식이가 이 일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독립유공자로 인정 받는거
자신의 이름이 태극기 건곤감리의 감리인 것
굉장이 자긍심과 애국심이 높은 분 같거든
괜히 나온 장면은 아니였을 것 같아
뭔가 이쪽에 재단에 당첨금을 기부하지 않았을까 싶고
알고보니 재단에 감리씨 이름이 올려져 있는거지
감리씨 돌아가시면 두식이가 이 일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