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이후로 우울감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는데
머글들도 그런가?
사실 갤 하면서 내가 놓친거 엄청 주워가고있는데 그래서 몰랐던 슬픔도 알게되고 더 딥하게 느끼게 되거든
내가 과연 갤질을 안했으면 마지막 키스신을 슬프게 느꼈을까
그냥 홍두식이 사랑꾼이네
이쁘게도 꾸며놨네
어머 사랑고백하고 얘네 키스하네
이러고 만 머글들도 많을 거 같고
ㅈㄴ 동네방네 사람들아 여기 리뷰들 좀 읽어봐요
우리 들마가 소품 하나 구도 하나 놓칠게 없어요
소문내고싶다

ㅅㅂ ㅈㄴ 우울해서 미칠지경이라 갤질이라도 해야 살거같은데 갤에서 글 읽을수록 우울해지고 빠져서 허우적대고
조만간 두식이 악몽을 대신 꾼대도 어색하지 않을 판이야